이것은 장장 9일 간의 이야기 회고라 쓰고 여행기이고 사실 커리어 회고 엮어볼랬는데 그럴 깜냥이 안되네... 원없이 놀고 먹어본 이야기 ㄱㄱ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해로 92 1층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해로 74 본날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 87-8뚜벅이도 좋지만 차는 얼마나 좋게요? 물론 이 차는 출장때문에 빌린차 얼른 얼른 일하고 쉬고 싶다. 너~무 덥네.... 이 때 장마다 태풍이다. 올거 생각하면 비만 안와서 다행인 날씨다. 뭐든지 감지덕지 제주 첫 끼는 접착뼛국, 접짝뼛국~ 접착이 맞는거 같은데 혼용되더라 짝이 입에 짝짝 붙긴 하잖아~ 감자탕 지리 같은 느낌? 잡내도 잘잡고 맛있게 먹었다. 제주에서 한끼하기 손색 없는 집! 팀장님께서 출장을 잘 부탁한다며 사주신 커피~~~ 맛있게 얻어먹고 운짱을 했다.. 9박동안 보태서 1,000km는 다닌 듯일을 했는데요. 넵 이때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커리어 회고 포기 사진 찍고 조사하고~~ 고양이 두마리인줄 알았잖아 건물의 히스토리가 궁금하다 이거는 인페스티드 테란 아니냐고 아시는 분들은 조용히 하트 한번 눌러주기 쇠소깍 나의 환상의 장소? 날씨가 아무리 별로여도 준수한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내 세상이 무너졌어 언젠가 꼭 투명 카약 타보고 싶다. 제주도를 서쪽 방향으로 3/4을 돌아서 숙소로 왔다. 아니 내 방만 왜이래ㅋㅋㅋ 좋...좋다.짐 풀고 씻고 쉬다가 저녁 겸 야식 먹으러 감, 인스타에서 그 뭐랭하맨 님이 제주도에서 먹어야 할! 향토 음식은 아니어도 자기가 미는~ 음식이라며 소개해준 닭날개~~~ ㅋㅋ 유명한 브랜드 근처에 있어서 다녀왔다. 부가네 얼큰이 성산점, 실한 재료를 바로 구워주니 맛없없이긴 하다. 향토음식급은 아니고 서울이나 어디서든 먹을만하지만 그래도 여행지라 그런지 확실히 맛있었다. 또 가고 싶네소주는 또 한라산으로~ 다음날 운전해야하니 순한 소주로 한병만 딱! 아 매운 불날개, 소금구이 둘다 너무 맛있었다. 하나 고르기 어렵고 같이 먹는게 굿 bbb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7길 31 101호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21-1 동문시장 12번출구 바로건너편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249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33 윌라라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 48-1런린이는 또 여행지 오면 지도에 내가 뛴 자리 보면 뿌듯하지 않나? Kyro 앱 해보고 싶긴 한데.. ㅋㅋㅋ 어떨까나~~ 아냐.. 경쟁은 싫어숙소에서 출발할때만 해도 안개가 너무 심해서 얼른 뛰고 와야지 했는데 성산일출봉 앞에 도착하니 하늘이 개고 있었다. 굳!아침 러닝 상쾌하고 마일리지 쌓은것도 뿌듯하고 재밌었다. 숙소 조식인데 전복죽이지~~~ 후기도 찾아보니 김치찌개나 다른 메뉴보다 아묻따 전복죽이 많아서 선택, 짭짤하니 좋았고 아침 운동후에 회복하기에도 좋은 메뉴였다. 오전에 업무 또 열심히 돌고 회의하면서 점심~!! 가성비 좋은 제주시 한식집인데 꽤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제주 제주출장샵 기름떡~! 아주 디저트로 딱이구나 로스터리 카페 가고 싶다하셔서 찾아본 곳, 롤링 브루잉이라는 카페인데 냥이가 있다~~ 완전 귀여운데 사장님과 붙어있어서 사진은 못찍었네 그나저나 커피가 완전 맛있? 새로운 맛이었다. 산미 있는 것중에 굉장히 맛있게 먹은 느낌.. bbb 기억했다가 또 먹고 싶은 맛있었음업무도 거의 마무리 되어 간다~독서모임 사람들한테 공유하고 싶었는데 정보 과부하일것 같아서 참음.. 시간될때 가서 좋으면 공유해볼 생각이었는데 결국 못가봤다. 도란선수 생각나서 찍어봤는데.. 나도 팝 가입해서 보내봐야하나 ㅋㅋㅋ 티원 화이팅 나 대깨티야ㅠ 오늘치 업무도 거의 마무리 문구 편집샵, 평소 큰 관심은 없는 분야인데 필기감이 완전 달라달라라고.. 손맛이랄까 다르긴 했지만 도파민 터지진 않아서ㅠ 나랑은 안맞음 그래도 새로운 경험!! 나도 곧이다 딱대 성세기 해변... 여기가 스노쿨링도 해수욕하기도 다이빙에도 너무 좋은 곳 같았다. 아 스노쿨링은 물고기가 없긴 하다.팀장님과 윌라라 어게인.. 맛있긴 하다! 바로 튀기면 다 이정도 맛있지! 아니다 깔끔한 이 튀김이 쉬운건 아닌거 같다. 스킬도 있고 재료도 좋고 다좋은데 근데 왜 아쉽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쉬앤칩스 소개하라 면 여기를 말하겠다. 영업정보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33 시간 : 매일 10:00 - 17:00 전화 : 05 *...재정비하고 저녁은 간단하게 하고 싶어서 탄수화물 파티를 열어봤다. 보룡제과 소개했다가 시식으로 배채우고옴... 아니 심지어 너무 맛있음 더더더 계속 잘되시길 바랍니다. 성산 쪽 방문하시는 분들은 보룡제과 방문 강력 추천.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위치한 보룡제과를 다녀왔습니다. 성산일출봉 근처가시면 한번쯤 들려보셨으면 하...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13길 7오늘 아침은 억지로 나갔는데 나가졌으니 이건 억지가 아니다. 오늘은 숙소 기준 성산일출봉과 반대쪽으로 섭지코지를 향해 달려봤다. 흐려도 풍광이 멋졌고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올인 세트장이 헨젤과 그레텔 과자집이 되버린 건은...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또복죽, 경치 좋은 곳에서 러닝하고 누군가 차려준 전복죽을 먹는 삶?! 왜 이렇게 좋은데... 출장 일정 다 하고 근방에 있는 대상지? 업무량을 더 소화하고 출장 끝~~~~~ 자유다 자유~! 진짜 날씨도 좋아져 버리고~ bbb 놀고 싶어 드릉드릉 했는데 이제 시작임국가유산스탬프 성산일출봉 받으시는 분들은 매표소 오기 전에 있는 홍보관, 관리사무소에서 받아가야함 매표 안하고도 찍을 수 있으니 부담없이 방문!! 도장만 찍고 가려다 날씨가 좋은 산방산 뷰 기대하면서 올라왔는데 이정도면 굿굿~! 일출 명소이기도 한데 좋은 기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성산 쪽은 의도하지 않았는데 꽤 자주오고 머무르고 그랬네.. 하지만 좋은곳 b 차 반납 동선+시간이 남아 성세기 해변 찍먹했다. 방수팩 챙겨서 찍어봤는데 초점을 전혀 잡을 수가 없어서 물놀이 사진은 없네 숙소가서 짐 다시 제주출장샵 정리하고 혼밥&술 하러 가는길 너도 혼자야? 반쪽은 어디갔어 예전에 와봤는데 포스팅도 못하고 또 와버렸네 포스팅 두개를 합쳐서~ 또간집이라 해야겠다. 멜튀김에 눈뜨게 해준집. 양이 1인 손님에겐 적합하지 않으나 반찬 솜씨하며 안주도 아주 굿굿이다. 그리고 맛집 보증 현지인 손님들이 많이 오는 곳이다. 여기 또한 강추, 제주 시내 술집 대정몽생이술취한게 아니고 단지 흔들림 이슈 비락 수박식혜가 무슨 맛이냐면 그냥 수박과 식혜가 섞였는데 시너지 없이 딱 서로의 맛이 느껴지는... ㅋㅋㅋ 그래도 시원하게 한잔씩 하고 싶다. 이후로 파는 곳을 못봤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일동 173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호일동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대학로 31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광로4길 19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광로4길 7보룡제과 방문할때 산 우유를 자꾸 못먹고 차에 두고 다녔더니... 빵빵하게 부풀었더라 버리다가 보니 이게 리코타????? 하고 건져서 먹어봤는데 유레카 이거 리코타 맞아요 진짜.. 심지어 상한 맛이 아니고 그 리코타 치즈 맛이 났어 진짜임 식초는 없었는데 응고를 단순히 열로 한건가? 걸러서 뭉치는 작업이 없던거 치고도 응고력이 좀 부족하긴해고양이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별로인가봄 강쥐들이랑은 그래도 잘 맞는편인듯용담포구쪽으로 가서 어영공원 무지개해안도로를 통해 이호테우 해수욕장까지 달렸다. 순간포착! 여기가 무지개 해안도로 제주도는 정말 우리나라인게 고마울정도로 이쁘긴 이쁘다. 좌측으로는 한라산 우측으로는 멋진 바다.. 달릴맛이 난다 정말스노쿨링한다고 짐을 챙겨서 매고 갔는데 가방이 이리저리 흔들리고 겨드랑이를 압박해서 ㅠㅠ 제대로 뛰질 못했다는 핑계를 대보며 그래도 러닝과 해수욕~! 이어서 해보기~해수풀 수영장부터 기대를 가지고 가봤다. 오오 괜찮은데 수심이 애기들 용인거 같아서 안들어갔다. 가족단위로 많이 오는 것 같아서 가족분들 추천! 이호테우 해수욕장은 서해같애.. 비추..ㅠ 나는 별로였음파도가 있어서 스노쿨링도 통제당했다. ㅠ 오호 통재라인스타보고 저장해둔 참맛나 김밥 여기도 제주사는 친구도 좋아하는 곳이라더라 다음날 만나는데 먹고 싶대서 포장해다 줌 4계절 내내 저 열무국수를 즐길수 있다는데 겨울에도 떙길지도.. 김밥도 푸짐하고 맛있다. 절대 존맛!!은 아니고 기본을 잘하는 그리고 꾸준하게 유지하는 집인것 같다. 믿고 먹을 수 있는집!! / 그래도 현장 웨이팅은 좀 심해 ㅠ 과해내일은 이제 급하게 일행들이 올수 있다고 해서 유명한 아라찐빵 나도 도전 해봤는데 그냥 탈락.. 이게 그렇게 맛있나? 궁금해~~~그리고 또 숙소근처에 대~단한 치킨집이 있다고 해서 한번 먹어볼랬더니 전화가 불통이다. 치타 치킨 너도 언젠간 먹어주겠어.. ㅋㅋㅋ 이렇게 유명하니 맛있겠지 뭐 ㅋㅋㅋ 전 먹고 남은게 있어서 라면과 같이 간단하게 떼웠다. 이 날은 쉬어가는 날로 오전 일정 마치고 점심 먹고 들어와서는 숙소에서 뒹굴뒹굴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3동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4길 17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6-6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출장샵 제주시 중앙로 415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9-10어제 푹 쉬었으니 새벽에 일아나 날씨 보니 맑아... 어떻게 또 나갔지 오늘은 정말 간단하게 러닝할 복장으로 바로 입수할 채비만 해서 나감오늘은 숙소 체크인도 해야하니 목적지를 딱 정해서 어제 지나갈때 봐둔 용담포구로 갔다. 거리도 딱 5키로맑아.. 물이 너무 맑고 예쁨, 용담포구인데 다이빙 스팟으로도 좋다고 추천받아서 아침에 갔더니 나만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물이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이 다이빙 하는것도 찍어주시고 ㅋㅋㅋ 답지않게 교류를 해봤다. (사실 물에 빠지면 서로 구조요청 해달라는 암묵적인 동의였던거 같다) 유일하게 건진 물놀이의 흔적ㅋㅋ 잘하고 싶다. 다이빙 체크아웃하고 이제 차를 빌렸다. 동문시장가서 오랜만에 보는 친구 선물 겸해서 간식거리 좀 사려고 했다. 운화당이라는 과일모찌 집에 웨이팅 걸어두고 간단하게 한끼 해봄 여기도 꽤 유명헀는데 뭐가 유명한거지? ㅜㅠ 그냥 달어.. 그냥 떡볶이임.. 한끼 떼웠다. 그래도 남은거 포장하는데 친절하시고 회전도 빠르고 좋았다. 이건 친구 심부름~ 현지인이 사먹은 우유크림 오메기떡? ㅋㅋㅋ 나는 안샀는데 진짜 인기많고 맛있긴 하더라 한창 유행했던 익산농협 그 우유찹쌀떡인데 더 고급진 것 같다. 이게 그 과일모찌인데 생각보다 맛있데. 바로 먹으면 제일 맛있다고 해서 복숭아 하나 먹어봤고... 팥 앙금이 있어야 더 잘어울린다.. 이러니까 한정선을 더 먹어보고 싶은느낌? 무튼 제주에는 한와담이 있더라~~ 잘 먹어봤고 포스팅 해야지~제주와서 얼떨결에 알게된 이제 종영한 콩콩팜팜 요거트를 파는 곳이 근방이어서 친구네 애기들이랑 먹으라고 사다주고 나도 한통 먹어보려고 가봤다. 품절이 잦다고 했는데 내가 갔을땐 타이밍이 좋았는지 수량이 많았음.. 포스팅 따로 안할거 같은데 맛있긴한데 뭐가 특별한건지??? 현지 요거트니까 뭐 더 신선하고 그러겠지?? 천상의 맛은 아니었던거 같음 맛있는 플레인 요거트였다! 친구랑 뭐가 그리 할말이 많다고 별말 안하는데도 시간이 훌훌 갔다. 나도 어디서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시절인연이라 생각하고 그저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다. 친구 애기들 너무 너무 귀여웠다. 이날은 과감히 또 차박을 해보겠다며 밤수영을 하러 성세기알 해변으로 갔는데 으어따 노을 진짜 제대로 한번 봤네오늘은 다이빙은 못하고 책읽으러 함덕 델문도에 왔다. 생각보다 자주 오게 되는데 또 찾아보면 이만한 뷰의 까페가 많이 없음....바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북동길 7 한림중앙상가 1층 115호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차박 완전 대실패 하고 새벽에 서쪽으로 넘어갔다. 올레길 15코스를 포함한 한림항을 끼고 해안도로를 가볍게 달려주고 수협 건물에 포함된 사우나에서 기절함ㅋㅋㅋ 어이없음ㅋㅋㅋ 이게 여행이구나 싶고 어릴땐 항상 이렇게 다녔었지 싶은게 할 수 있을때 해야된다 생각 들었다. 개운하게 목욕하고 나와서 또 비양도 제주출장샵 뷰 하나 남겨주고짬뽕 좋아하는 내가 오늘 최고의 이벤트 그 유퀴즈에 나왔던 제주도 짬뽕집, 유튜브 팔로우 하고 있는데 그 키다리짬뽕아저씨가 그 때 기준 가장 좋아한다는 한림 짬뽕맛집 그시절그짬뽕 오픈런으로 다녀옴 딱새우 향도 진하고 진짜 내공이 제대로 느껴지는 맛있음이었다. 근데 짜장은 왜??? 5천원이라 그냥 넘어감..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청결하시고 ㅠ 무엇보다 짬뽕 너무 맛있었다. 이제 휴무들어가신다던데 또 먹어볼수 있을까? 백짬뽕도 궁금해 ㅠㅠ스벅에서 주는 무료 쿠폰으 가장 야무지게 사용하는 법 제주도 오션뷰 지점에서 사용하고 오기판포포구 놀러왔는데 이때까지 간조 만조 개념이 없었다가 만조에 놀아야 좋구나 시간대를 맞춰서 다녀야겠다고 생각함 짧게 몸담고 나옴후배한테 추천 받은 월령포구 가봤는데 여기도 물때를 잘못만나서 별로라는 인상을 받고 주변에 선인장 군락을 걷는데 여긴 너무 좋더라... 외국같애방송하시는 분이 탑승자 이름을 받아서 막 호명하면서 태워주시는데 부럽기도 하고 공감성 수치도 느끼고 ㅋㅋㅋㅋ 앜ㅋㅋㅋ 그나저나 외로워요 껴안아주세요 뭔데...스탬프 투어 안가봤으면 가보는게 맞지만 가본곳은 빨리 빨리 도장만 찍고 이동할랍니다. ㅎㅎ이제 물 찼겠지 하고 판포포구 가서 좀 놀아주고 숙소로 다시 개구리 닮아서 찍어봄용담포구가 다이빙하기에 최적화 된거 같고 밤 다이빙도 많이 한다고 해서 공항쪽에 숙소 잡아야 해서 아예 여기 가까이 잡고 짐풀고 와봤다. 진짜 좋았다. 제주 고등학생들도 막 학교 끝나고 다이빙하러 오고현지인 분들도 많이 와서 노시더라.. 나도 막 섞이지는 못하고 다이빙도 많이 못했는데 보는것도 재밌고 좋았다. 열심히 놀고 혈당 떨어진거 같아서 라면엔딩 물놀이 후 라면 진짜 맛있잖슴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삼동 2396-16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4길 6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16길 1 1층 일도집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16이 날 부터는 여행메이트들이 온다 ㅋㅋㅋ 인형들이 메이크 아님 근데 진짜 귀업다. 여행 메이트들 오기전에 어영공원에서 차크닉했다. ㅋㅋㅋ 책 한권 뚝딱 읽었네 재밌었음 가볍게 읽기 좋고 2-3시간이면 완독 가능!일행들 만나서 첫끼는 고기국수~~ 그리고 바로 판포포구, 월령포구로 쏴서 물놀이 실컷함.. 아유 여행은 역시 특히 액티비티는 또 같이 하는게 맛이지.. 밥도.. ㅋㅋ 밥 같이 먹으니 얼마나 맛있음.. 다양하게 먹을수도 있고 술집에서 양갱을 안주로 주는게 신기했음 이거 먹고 밤수영 가자고 분위기 좋다고 ㅋㅋㅋ 끌고 갔는데 다행히 좋아했다. 좋아해줬지 ㅋㅋㅋ 여행은 서로 서로 배려하는 부분이 많으니까 밤수영 후에 회~ 이건 또 이것대로 맛있었다. 겨울 고등어가 그렇게 맛있다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1200-5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평항로 26 모다정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136 장인더 제주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126 2층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3길 9-1 1층이날은 다시 세기얄 해변에서 놀자고 꼬셔서 데리고옴 사실 코난 해변이나 안가본 스팟들이 더 있었는데 제주출장샵 일행들한테 내가 파악해둔 보장된 좋은 곳을 소개하고 싶었다. 실제로 좋았고!! 다이빙, 스노쿨링 둘다 하기 너무 좋은 곳이었다. 세기알해변~!! bbb으뜨미라고 우럭튀김을 벼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대단한 곳이었더라 오픈런 하고 마감이 빠른 집이었다. 너무 안일했음 그래도 뭐 주변에 찍어뒀던 식당 골라서 왔는데 결과로는 꽤 좋았다. 향토음식 전문점 모다정이었는데 오삼불고기(제주 오징어, 흑돼지)를 먹었다. 확실히 신선하고 맛도 더 있는거 같은 기분일행들도 먹어보는 접착뼛국~~~ 여기는 더 진한 맛이 났다. 내가 먹은 집과는 달랐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막창국밥이랬나 ㄷㄷㄷ 진짜 막창이 제대로 들어가 있는데.. ㅋㅋㅋ 솔직히 이정도일줄은 몰랐지 그래도 질기지 않게 또 구수한 내장이 맛있었다. 초보 국밥러들은 어려울수 있는 찐찐 아재st 국밥이긴 했다. 카페 살짝 왔다가명성이 그대론지 와본 장인더 제주... 이제 다신 안먹을거 같애~~~ 첫 감동이 이젠 없다. 일행들한테 나는 고기 한번만 먹으면 된다곸ㅋㅋㅋㅋㅋㅋ 너무 어필해서 나보다 더 챙겨줬던 흑돼지고기 식사 제주 임제였다. 고마웠음 많이 많이!!2차는 제주도를 떠나기 싫어 거꾸로 불러보는 도주제를 다녀왔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네 사실 이렇게 길게 안써봐서 슬슬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겠다. 이자카야 스타일인데 한국, 그리고 제주의 특성을 담은 우리나라식 술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주 기름떡 정말 개취다~~일행들은 한치를 꼭 먹겠다고 했었는데 더더 먹었어야 하는데 아쉽기도 하고 그랬다. 다음날 떠나야 하는데 그래도 나름 짧고 굵게 잘 놀았다.(개인적으로는 길게 길게 원없이 놀았다고 생각했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398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용담이동) (용담이동 , 제주국제공항 3층)집에 가는 날~~고사리해장국을 안먹어본 일행이 있어 우진해장국으로 가려했는데 줄이 줄이 벌써 너무 길길래 사실 내가 먹고 싶었던 대춘해장국 본점으로 달렸다. 다행히 웨이팅 없이 세잎!! 그리고 일행 모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차반납하고 공항대기~~ 너무 미리갔어~회사 선물로 무난무난한 마음샌드~! 오리지널말고 이번엔 한라봉으로 사봤다. 그리고 고딩친구들이랑 나가기로 했던 춘천마라톤 접수일이 이날이라ㅋㅋㅋ 정신없는 와중에 어떻게 예매는 했네 ㅋㅋ 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 나가본다.카드지갑 알아봐 달라던 어떤분이 있으셨는데 보는 눈 꽝인 내겐 이런거 밖에 안들어왔다. ㅋㅋㅋ 치우라는 소리만 들음ㅠㅠ 대신 다른거 드릴걸 샀음~~~ 바로 바로~~ 이거 볼수도 있으니 일단 비밀집에와서 회사분들 드릴거 소포장 하고 짐은 일단 던진 다음밥 대충 때려먹고 잤다.ㅋㅋㅋ 진짜 간만에 길게 다녀온 제주, 그리고 여행이었는데 너무 좋았고 여한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 웬걸 더 하고 싶어.. 그때 더할걸이 아니고 또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ㅠ 운동 열심히 하고 열심히 돈 벌어서 또 제주 다녀와야겠다! #모두의회고 #모두의회고프로젝트 #네이버모두의회고 #제주도혼여 #제주도스노쿨링스팟 #제주도러닝 #제주도러닝코스 #제주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