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역 건물!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상권! 브랜드 가치와 미래가치를 함께새 창 열림

겸손한달빛45 0 4 07.09 22:47

집사람이 또 멋진 곳을 알아내었습니다. 용산 이태원의 중심 해밀턴호텔 삼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 룰루레몬 매장 뒤입니다. 첫 사진에서 보듯이 개방감 있죠. 이곳에서 좌측으로 가면 입구인데 우리는 우측으로 올라간 것이죠. ​창이 훤히 개방되어 있어서 바람이 솔솔 불고요. 저곳에 앉아서 지나다니는 멋쟁이분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할 것 같습니다. 화려한 그리고 초록초록한 봄날이거든요. ​​우측으로 가니 입구가 있는 듯 하네요. ​​들어가니 뭔가 레트로한데 좀 어둡습니다. 밑에는 8개의 매장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 길로 올라가 봅니다. 우린 살짝은 맞는듯 하면서 돌아서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또 올라서니 브런치나 파스타 즐기는 젊은 사람들 있고, 또 한층 올라오니 공간이 훤히 드러납니다. 루프탑의 공간에 빈자리가 많아요. 가만 보니 적어도 3개의 주택을 이어서 만들었을 것 같은 그런 구조입니다. ​이곳이 커피숍 이코복스 윗 공간 움직여서 걸어서 오느라 조금 덥지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시원한 곳. 아직 무덥지 않은 계절입니다. 개방성이 뛰어나고요. ​​요렇게 공간안에도 각종 식물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있어서 답답하지 않습니다. 아직 손님들이 많지 않네요. 주말입니다. 입소문 타고 이곳이 유명해 졌다 하는데 말입니다. ​​이 공간은 안에 노래방기계도 있고요. 저녁에 와인을 즐기면서 즐겨도 좋을 것 같은 그런 룸이었네요. 즉 이 공간은 몇개의 매장들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루프탑공간도 서로 연결시켜 놓은 것이 분명합니다. 각기 주택들을 개조해서 살릴곳을 살리면서 이어 만든 것이죠. 예전 담이 있는 공간은 걸어다닐 수 있게 콘크리트로 이어 만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한쪽 공간도 좋고요. ​​​한쪽으로는 와인을 즐기면서 식사를 하시는 모습. 점심시간대가 살짝 지났을때의 모습입니다. 매장마다 딱 구분하지 않고 살짝은 공유하면서 테이블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곳인듯 해요. ​​내려와서 벽아래에도 야오 공간이 있고요. 참으로 신박합니다. ​​주문하는 곳 바로 옆에는 철계단으로 올라가는 곳도 있습니다. 맨위로 올라가면 아까랑 이어지는 공간이 나오는 곳이죠. ​​주문하는 곳. 처음에 보았던 창이 트인 공간이 이어집니다. 이곳에서 피자 만드시는 아저씨는 서양분인데 한국말을 엄청 잘하시더라구요. ​​온도가 딱 맞으면 창문을 열어놓고 시원한 개방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외국분이신듯 한데요. 확실치는 않지만 큰 가방을 옆에 두고 있어서 여행객으로 추정해요. 그만큼 서울에는 외국사람들이 많이 다닙니다. ​​동영상 보시면 이곳 1층 공간 잘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1층의 공간도 즐기는 분들이 있네요. 남자분들끼리도 엄청 대화를 많이 하는 시대. ​​다시 위로 올라왔습니다. 아까의 철계단으로 걸어 올라왔죠. 아무래도 이곳이 시그니처 공간인듯 합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했고요. 스페셜티크림라떼와 우베 라떼. 맛이 근사합니다. 객관적으로 그래요. ​​야외에 화장실이 있는데 나름 감성있습니다. 루프탑에 화장실을 만들어 놓은 것도 특징. ​​그렇게 옥상에서 한참 대화를 나누고 이제 퇴장합니다. 퇴장은 아까랑 다른 곳. 요즘은 이런식의 오픈 콘크리트와 예전 주택을 개조해서 새로운 감성으로 만드는 곳이 많죠. 식물들이 많아서 따뜻한 감성이고요. ​​바 매장도 있어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은 커피스튜디오라는 곳을 옆에 잘 표시해 주고 있네요. 몇개의 매장들이 합쳐진곳. 하지만 커피만 즐겨도 근사한 곳이랍니다. 인스타감성도 충만하네요. 매우 색다른 곳이었어요 ^^ ​서울특별시 용산구 우사단로14길 4 프로세스 이태원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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